
이 서식이 도움이 됐다면 필요한 분에게 공유해보세요
민원행정은 전체 카테고리 중 가장 큰 분야로, 피해경위서, 의료지원금 지급신청서, 재심신청서 등 6,700건이 넘는 서식이 있습니다. 대부분 법제처(국가법령정보센터)에 등록된 법령 별지 서식이며, 각종 피해 구제·지원금 신청처럼 개인이 행정기관에 직접 제출하는 양식이 많습니다.
이 분야 서식은 '신청서 → 결정서 → 결정통지서(인용/기각)'처럼 하나의 절차가 여러 서식으로 이어지는 세트 구조가 많습니다. 신청인이 작성하는 것은 신청서·경위서·동의 및 청구서이고, 결정서·결정통지서는 행정기관이 작성해 보내는 서식입니다. 제목이 비슷해 보여도 작성 주체가 다르니, 내가 낼 서식인지 받게 될 서식인지 구분해서 고르세요.
직접 작성해 제출하는 것은 신청서(예: 의료지원금 지급신청서)입니다. 결정서와 결정통지서는 심사 기관이 결과를 알릴 때 쓰는 서식이므로 민원인이 작성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정통지서 양식을 미리 보면 어떤 항목이 심사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지원금·구제 신청서는 하단이나 뒷면에 구비서류 목록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피해경위서, 동의 및 청구서처럼 세트로 요구되는 서식도 같은 카테고리에서 함께 검색되니, 신청서 이름으로 검색해 관련 서식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지원금 지급 신청이 기각되었을 때 다시 심사를 요청하는 서식입니다. 재심 신청에는 법령마다 기간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기각 결정통지서를 받은 날짜를 기준으로 해당 법령의 신청 기한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페이지 상단의 '이 카테고리에서 검색'에 제도 이름(예: 의료지원금, 보상금)이나 '신청서', '확인서' 같은 서식 종류를 조합해 입력하면 6,700여 건 중에서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제도 이름이 확실하지 않으면 관련 키워드 한 단어로 넓게 검색한 뒤 목록에서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