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식이 도움이 됐다면 필요한 분에게 공유해보세요
환경안전 카테고리에는 가족친화인증 신청서, 유류오염손해배상금 지급신청서 등 1,100건이 넘는 서식이 전부 법제처(국가법령정보센터) 출처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환경 피해 구제 서식과 각종 인증 제도 서식이 중심입니다.
인증 제도 서식은 '지정신청서 → 지정서 → 발급대장 → 변경신고서'처럼 절차 단계별 세트로 구성됩니다. 예를 들어 가족친화인증은 신규인증·유효기간 연장·재인증이 한 서식에서 구분 표시되고, 인증서 재발급 신청서와 인증기관 지정신청서가 별도로 있습니다. 신청 주체가 기업인지, 인증기관이 되려는 기관인지에 따라 서식이 다르니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족친화인증신청서 하나로 신규인증·유효기간 연장·재인증을 모두 처리하며, 서식에서 해당 유형에 표시합니다. 인증서를 잃어버렸다면 재발급 신청서를 별도로 사용합니다.
인증신청서는 인증을 받으려는 기업이 내는 서식이고, 인증기관 지정신청서는 인증 심사 업무를 수행할 기관이 되려는 곳이 내는 서식입니다. 지원센터 지정신청서도 마찬가지로 기관용입니다. 이름이 비슷하니 신청 주체를 기준으로 구분하세요.
유류오염 사고로 손해를 입은 피해자가 지급신청서로 청구하는 제도입니다. 피해 사실과 손해액을 증명하는 자료가 핵심이므로, 신청서 작성 전에 첨부서류 요건과 청구 기한을 관련 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정받은 기관의 인력·명칭·소재지 등이 바뀌면 변경사항 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서식에 변경 항목(인력사항, 명칭, 소재지, 그 밖의 사항)이 구분되어 있으니 해당 항목에 표시하고 변경 전후 내용을 적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