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밤은
왜 이렇게 길까요
한국인 평균 수면은 7시간 41분, OECD 최하위. 성인 3명 중 1명이 불면 증상을 격고, 그중 대부분은 원인을 모른 채 잠들기만 기다립니다. 22개 질문으로 잠을 막는 진짜 원인을 좁히고, 근거 있는 7일 계획을 받으세요.
이 중 몇 개가 당신 얘기인가요
눌러서 표시해 보세요. 대부분의 사람이 두세 개는 고릅니다. 문제는 개수가 아니라 조합이고, 조합마다 원인이 다릅니다.
눌러 보세요. 해당되는 만큼만.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숫자로 보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 예외가 아니라 다수에 가깝습니다. 그런데도 치료의 첫 선택은 대부분 약이고, 원인을 나누어 보는 사람은 드뮅니다.
불면 증상 경험
성인의 약 30~35%가 일시적 불면 증상을, 약 10%가 만성 불면장애(3개월 이상)를 격습니다. AASM ICSD-3 기준. 국내 수면장애 진료 인원은 2023년 124만 명(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집계 기관과 질병 정의에 따라 수치가 달라집니다.
수면무호흡 추정 인구
30~69세 성인 기준 세계 9억 3,600만 명, 그중 4억 2,500만 명은 치료가 권고되는 중등도~중증. Benjafield 외, Lancet Respir Med 2019. 코골이는 흔한 첫 신호입니다.
잠은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하뢻밤은 약 90분짜리 주기가 4~6번 이어진 구조입니다. 깊은 잠은 앞쪽에, 꿔 수면(REM)은 새벽에 몰려 있어서, 늦게 자면 깊은 잠을 잃고 일찍 깨면 REM을 잃습니다. 이 그림을 알면 자기 문제의 위치가 보입니다.
오후 커피, 밤에 얼마나 남아 있을까
카페인 반감기는 평균 약 5시간(개인차 1.5~9.5시간). 잠들 때 몸에 남아 있는 양을 계산해 보세요. 400mg을 취침 6시간 전에 마셔도 총수면이 1시간 넘게 줄었다는 실험이 있습니다(Drake 외, 2013).
카페인 함량은 제품·추출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대략적 수치입니다. 임신, 간 질환, 일부 약물(경구피임약 등)은 반감기를 늘립니다.
38mg. 대부분은 큰 영향이 없는 구간(추정)이지만, 카페인 대사가 느린 사람은 체감할 수 있습니다.
3분 수면 진단
22개 질문에 답하면 여섯 가지 축의 점수, 당신의 수면 유형, 위험 신호, 그리고 순서가 정해진 7일 계획을 받습니다. 정답은 없고 솔직할수록 정확합니다.
답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AI 소견을 만들 때만 점수·답변 요약이 전송됩니다.
근거와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와 권고는 아래 자료에 기대고 있습니다. 표시 기준: ✅ 확립된 근거 · 🔶 가능성 높음(권고 범위가 연구마다 다름) · 추정치는 본문에 명시.
- 한국인 수면 시간 7시간 41분, OECD 최하위(평균 8시간 22분) — OECD 시간사용 통계(2016).
- 수면장애 진료 인원 2023년 124만 597명 —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출 자료.
- 불면 증상 30~35%, 만성 불면장애 약 10% — AASM ICSD-3.
- 국내 불면 증상 유병률 17~23% — 한국 국민건강보험 표본코호트 연구(2020).
- 국내 불면증 신규 환자의 89.9%가 약물 치료 — Moon 외, Front Psychiatry 2024.
- 세계 수면무호흡 9억 3,600만 명 — Benjafield 외, Lancet Respir Med 2019.
- 카페인 400mg, 취침 6시간 전 섭취에도 총수면 1시간 이상 감소 — Drake 외, J Clin Sleep Med 2013.
- STOP-Bang 위험 구간 — University Health Network, Chung 외 CHEST 2016.
- 수면다원검사·양압기 건강보험 적용(2018년 7월~) —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 2023.
- 수면 주기 약 90~110분 — AASM 수면 판독 매뉴얼.
- CBT-I 구성요소 — AASM 만성 불면증 행동치료 임상지침(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