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매수가와 목표 수익률, 허용 손실률을 입력하면 목표 매도가와 손절 기준가를 계산합니다
본 계산기는 투자 참고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실제 수수료/세금은 증권사·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수료율 기본값은 참고값이며, 실제 값을 확인 후 수정하세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리얼픽 손절가·목표가 계산기는 평균 매수가, 보유 수량, 목표 수익률, 허용 손실률을 입력하면 매매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반영한 실질 목표 매도가와 손절 기준가를 계산합니다. 수수료·세금을 포함한 예상 수익금과 손실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가를 입력하면 현재 손익 상태(수익 구간·손실 구간·본전)와 목표가·손절가까지 남은 거리(%)를 표시합니다. 수수료율(기본 0.015%)과 증권거래세율(기본 0.18%)은 직접 변경할 수 있으며, 손익분기 가격과 매수·매도 시 발생하는 수수료·세금 내역도 항목별로 제공합니다.
손절 기준을 미리 설정하지 않으면 손실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는 -5%~-10% 범위에서 손절 기준을 세우는 경우가 많지만, 종목의 변동성과 자신의 자금 계획에 따라 다르게 설정해야 합니다. 허용 손실률을 입력하면 해당 비율에서 실제로 매도해야 하는 주가를 수수료까지 반영하여 역산하므로, 매매 전에 기준가를 미리 파악해두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매수가 50,000원에 100주를 보유 중이고 목표 수익률 15%, 허용 손실률 7%를 설정하면, 수수료 0.015%와 거래세 0.18%를 반영한 실질 목표 매도가와 손절 기준가가 즉시 산출됩니다. 두 가격 사이의 범위를 사전에 인지하면 감정적 매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목표가 도달 시 전량 매도 대신 분할 매도를 활용하면 추가 상승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표 수익률 15% 도달 시 보유 수량의 30%를 매도하고, 20% 도달 시 추가 30%, 30% 도달 시 나머지를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복수의 목표 수익률을 각각 입력해 단계별 매도 기준가를 미리 산출해두면 실전 매매 시 감정적 판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손절 기준가도 마찬가지로 분할 적용하면 하락 시 리스크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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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매수 수수료, 매도 수수료, 증권거래세를 모두 포함하여 목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실질 매도 가격을 계산합니다. 수수료를 고려하지 않은 단순 목표가도 함께 표시됩니다.
허용 손실률을 입력하면 매수·매도 수수료와 세금을 반영하여 해당 손실률에 도달하는 주가를 역산합니다. 이 가격 이하로 하락하면 설정한 손실 한도를 초과하게 됩니다.
현재가를 입력하면 평균 매수가 대비 수익 구간·손실 구간·본전 여부와 목표가·손절가까지 남은 거리를 퍼센트로 표시합니다.
매매 수수료율 기본값은 0.015%, 증권거래세율 기본값은 0.18%입니다. 본인의 증권사 수수료율에 맞게 직접 변경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모두 증권거래세 0.18%가 적용됩니다.
매수 수수료와 매도 수수료, 증권거래세를 모두 포함했을 때 손익이 정확히 0이 되는 주가를 손익분기점이라고 합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수수료·세금 내역 항목에서 손익분기 가격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동일한 증권거래세율(0.18%)이 적용됩니다. 수수료율은 증권사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본인 증권사 기준으로 변경하여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