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시·도, 시·군·구)을 선택하거나 GPS 위치를 이용해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을 검색하고, 실시간 가용병상 현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국립중앙의료원 전국 응급의료기관 정보(공공데이터포털)를 실시간으로 조회하며, 검색은 간단한 무료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① 응급실: 선택한 지역의 응급실 목록과 실시간 병상 현황을 조회합니다. ② 외상센터: 중증 외상 환자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외상센터를 찾습니다. ③ 중증질환: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대동맥, 외상, 화상, 독극물 등 7개 중증질환별로 현재 수용 가능한 병원을 검색합니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는 검색보다 먼저 119에 신고하세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는 환자 상태에 맞는 병원으로 이송을 안내합니다. 이 서비스는 경증·중등증 환자가 직접 방문할 응급실을 찾거나, 보호자가 미리 가용병상을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병상 현황은 실시간으로 변하므로 방문 전 해당 병원에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각 병원이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 시스템에 보고하는 실시간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다만 응급실 상황은 분 단위로 변할 수 있으므로 이송·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세요.
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 중증 외상 환자를 24시간 수술·치료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관입니다. 중증 외상이 의심되면 가까운 응급실보다 외상센터로 이송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뇌졸중처럼 특정 질환의 응급 시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야 할 때 사용합니다. 질환을 선택하면 현재 해당 질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다고 보고한 병원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