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율을 직접 선택해 세전·세후 금액을 양방향으로 계산합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값과 선택 세율을 기준으로 한 참고용 세전·세후 계산입니다. 실제 세금은 소득 유형, 필요경비 인정 여부, 원천징수 방식, 신고유형, 공제·감면, 다른 소득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신고와 납부는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세전 세후 계산기는 세전 금액에서 세후 금액을, 또는 세후 금액에서 세전 금액을 양방향으로 역산해주는 계산 도구입니다. 프리랜서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3.3%, 기타소득 8.8%, 사용자 지정 세율까지 다양한 세율을 지원하며, 건별·월·연 단위로 입력할 수 있어 소득 유형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한 금액과 선택한 세율을 기준으로 한 참고용이며, 실제 세금은 소득 유형·필요경비 인정 여부·원천징수 방식·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신고와 납부는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소득 유형에 따라 원천징수 세율이 다릅니다. 인적용역 사업소득(프리랜서)은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기타소득은 8.8%(소득세 8% + 지방소득세 0.8%)이며, 연간 기타소득 합계가 300만 원 이하이면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이자·배당)은 15.4%, 일용직 근로소득은 2.97%입니다. 강사비·원고료·사례금 등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며, 60% 필요경비를 공제한 금액에 8.8%를 곱해 원천징수합니다.
원천징수는 소득을 지급할 때 지급자가 세금을 미리 떼는 방식으로, 최종 세금이 아닙니다. 프리랜서가 3.3%를 원천징수 당했더라도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소득과 경비를 정산하면 세금이 줄어 환급받을 수도 있고 추가 납부할 수도 있습니다. 연간 사업소득 합계가 많거나 다른 소득(근로·금융 등)이 함께 있으면 합산 과세되어 세율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간 기타소득 금액(필요경비 공제 후)이 300만 원 이하이면 분리과세(8.8% 원천징수로 종결)와 종합과세 중 유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소득이 없거나 적은 경우에는 종합과세로 신고해 환급받을 수 있지만, 다른 소득이 많아 높은 과세표준 구간에 해당한다면 분리과세가 유리합니다. 강사비·원고료·사례금 등이 기타소득에 해당하며, 지급처에서 60% 필요경비를 적용한 금액에 8.8%를 원천징수합니다. 실제 경비가 60% 초과라면 종합과세 신고 시 실제 경비를 인정받아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 공급가액·부가세 분리 계산기
세전 금액은 세금을 공제하기 전 총액이고, 세후 금액은 세금을 공제한 후 실제로 받는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세율 3.3%인 프리랜서 원천징수에서 세전 100만 원이면 세후는 96만 7천 원입니다.
3.3%는 인적용역 사업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세율로, 소득세 3%에 지방소득세 0.3%를 합한 금액입니다. 프리랜서, 강사비, 외주 용역비 등에 주로 적용됩니다.
네. 이 계산기는 양방향 계산을 지원합니다. 세후 금액을 입력하고 역산 모드를 선택하면 해당 세율 기준으로 세전 금액과 세금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신고 세액은 소득 유형, 공제·감면, 필요경비 인정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납부는 반드시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