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를 공제한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용 월급 실수령액 계산입니다. 실제 급여 공제액은 회사의 신고 보수월액, 비과세 항목 인정 여부, 4대보험 부과 기준,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원천징수 비율,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금액은 급여명세서, 국세청, 4대보험공단 자료를 확인하세요.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공제하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 월급, 비과세액, 부양가족 수, 자녀 수를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 6개 공제 항목을 각각 계산해 실수령액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희망 실수령액을 입력해 필요한 세전 월급을 역계산하는 모드도 지원합니다.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2.95%(2026년 기준), 고용보험 0.9%가 과세 대상 급여에서 공제됩니다.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부양가족·자녀 수에 따라 달라지며,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의 10%입니다. 원천징수 비율은 80%·100%·120%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식대(월 20만원 한도),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한도), 출산·보육수당(월 10만원 한도)은 비과세로 처리되어 보험료와 세금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비과세액이 클수록 같은 월급이라도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항목별 체크 방식과 직접 입력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이직 협상에서는 연봉 총액뿐 아니라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월급 350만 원에 비과세 20만 원을 받는 경우와 새 회사에서 월급 370만 원에 비과세 없는 경우를 비교할 때, 이 계산기로 두 케이스의 실수령액을 각각 계산하면 실제 손에 쥐는 금액 차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희망 실수령액 역계산 모드를 활용하면 특정 실수령액을 달성하기 위해 협상해야 할 세전 월급 기준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이 계산기는 세전 월급 기준입니다. 연봉을 알고 있다면 12로 나눈 금액을 입력하세요.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계약(연봉÷13)인지도 함께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본인을 포함한 숫자를 입력합니다. 혼자라면 1, 배우자가 있으면 2입니다. 부양가족과 자녀 수가 많을수록 간이세액표상 근로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매달 떼는 근로소득세 비율을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80%를 선택하면 매달 세금을 적게 내는 대신 연말정산에서 추가 납부 가능성이 커지고, 120%는 그 반대입니다. 연간 총 세액은 연말정산으로 동일하게 정산됩니다.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 비과세 인정 범위, 보험료 정산 등에 따라 실제 공제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 계산이므로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4대보험공단 자료를 확인하세요.
역계산 모드에서 원하는 월 실수령액을 입력하면, 해당 금액을 실제로 받기 위해 필요한 세전 월급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직 협상 시 "실수령 300만 원을 원한다면 세전 얼마를 요구해야 하는가"를 즉시 파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도 반드시 동일하게 입력해야 정확한 역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정기 월급 기준입니다. 상여금이나 성과급은 별도 지급 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연말정산에서 최종 세액이 정산됩니다. 상여금을 포함한 연봉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이용하세요.